[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영옥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김영옥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 새해 복 많이 받아라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영옥이 새해를 맞은 모습. 건강한 듯 밝은 미소를 보여준 김영옥은 노트북으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의 댓글에 답글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38년생으로 올해 87세인 김영옥은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해 1959년 춘천 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쳐 이듬해 CBS 성우로 전향하기도 했다. 1969년 드라마 '이상한 아이' 이후부터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김영옥 SNS |
배우 김영옥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김영옥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 새해 복 많이 받아라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영옥이 새해를 맞은 모습. 건강한 듯 밝은 미소를 보여준 김영옥은 노트북으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의 댓글에 답글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38년생으로 올해 87세인 김영옥은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해 1959년 춘천 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쳐 이듬해 CBS 성우로 전향하기도 했다. 1969년 드라마 '이상한 아이' 이후부터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영옥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