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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故안성기 떠나보내고 비통…"정말 좋아했어요" 먹먹한 인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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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故안성기 떠나보내고 비통…"정말 좋아했어요" 먹먹한 인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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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윤종신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윤종신은 자신의 계정에 "감사했습니다. 정말 좋아했어요"라는 글로 배우 고(故) 안성기를 향한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윤종신은 故 안성기의 생전 사진을 게재해 먹먹함을 더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랜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좋아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다시금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추모에 동참했다.

故 안성기는 오늘(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혈액암 재발로 인해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사진=윤종신,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