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새해 첫날을 일본 여배우와 보냈다.
미요시 아야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Happy New Year❤️"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야카가 촬영과 개인 시간을 각각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새해가 된 밤에는 리사와 함께 서울 밤거리를 거닐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미요시 아야카 SNS |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새해 첫날을 일본 여배우와 보냈다.
미요시 아야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Happy New Year❤️"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야카가 촬영과 개인 시간을 각각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새해가 된 밤에는 리사와 함께 서울 밤거리를 거닐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사는 모자와 마스크 등 어떤 것으로도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새해를 즐겼음을 인증한 바 있다.
아야카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배우 변요한과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했던 두 남자 장태영(변요한 분), 박태영(노재원 분)의 욕망과 대결 그리고 복수를 다룬다.
아야카는 극 중 야쿠자 조직이 배후에 있는 기업의 본부장이자 장태영과 박태영이 함께 해온 포커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가네코 역으로 출연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