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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2시간씩 무대 지키더니…박정민, 절반 남았는데 눈 풀리고 코끝 붉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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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2시간씩 무대 지키더니…박정민, 절반 남았는데 눈 풀리고 코끝 붉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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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박정민을 응원했다.

김혜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현재 박정민이 열연 중인 뮤지컬 작품 '라이프 오브 파이'(이하 '라오파')를 관람하러 온 모습. 대기실에서 박정민과 인증샷을 찍었다. 특히 박정민은 다소 풀려 보이고 붉어진 눈과 코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라오파'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파이 이야기'가 원작이다. 태평양 한가운데 구명보트에 남겨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라처드 파커의 227일간 여정을 다룬다. 해당 작품에서 박정민은 인터미션(쉬는 시간) 20분을 제외한 120분 동안 무대를 내려가지 않고 내내 열연한다.

앞서 박정민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의 노래 'Good good bye'로 달달한 퍼포먼스를 보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김혜수는 내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오는 3월 2일 막을 내린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