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미답' 4,300선 밟은 코스피…강세 이어질까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2%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했습니다.
다만 미국의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작전으로 시장 불확실성은 한층 커진 상황인데요.
이번 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CES 기조연설과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 발표 등도 증시 움직임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경제·금융권 수장 한 자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경제·금융권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인사회를 엽니다.
금융권은 올해 주요 과제로 생산적 금융 확대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 '부산시대' 개막한 해양수산부 시무식 개최
병오년을 맞아 해양수산부가 시무식을 엽니다.
시무식은 새로 이전한 부산청사에서 열리고 김성범 해수부 차관이 참석합니다.
부산시대를 맞이한 해수부의 각오와 북극항로 개척 등이 강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부, 오늘부터 수소차 보급 지원 사업 시작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늘부터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보급 목표는 7천820만 대로 이를 위해 보조금 5천7백억 원을 투입합니다.
아울러 수소충전기를 500기 이상으로 늘리고 이동식 수소충전소 시범 사업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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