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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탈락 스포 걱정 속…손종원, '냉부'표 조롱으로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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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탈락 스포 걱정 속…손종원, '냉부'표 조롱으로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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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가 '냉부해'로 단련된 서바이벌 실력을 인정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손종원을 향한 놀림의 시간이 마련됐다.

손종원 셰프의 명대사를 모두 외운 김풍과 안정환의 놀림으로 시작한 '냉부해'에 손종원은 한숨을 내쉬었다.

"냉부와 흑백이 다른가보다"는 질문에 손종원은 "흑백요리사는 조용해서 좋았다"고 답했고, MC들은 "방해하는 MC와 김풍이 없다"고 인정했다.



손종원은 "'냉부'에서 단련이 됐는데 '흑백'은 3분 남았을 때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더라. 냉부에서 3분은 물 마시고 냉장고 가고 요리 2개를 만드는 시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냉부 덕이 크지 않나 싶다"고 이야기했다.

MC들은 "냉부가 다 키웠다", "트레이닝 시키고 여유 준 게 누구냐"며 자랑스러워해 웃음을 안긴다.




샘킴 셰프 또한 시간 압박에 도움이 됐다고 인정했고,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에서는 아무도 제게 춤을 원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최근 손종원은 요리괴물과의 대결 결과 스포 의혹의 주인공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는 손종원과 요리괴물의 1대 1 대결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타 팀 대결 결과에 찍힌 조리대의 명찰 유무로 결과를 추측할 수 있다고 주장해 큰 화제가 됐다.

요리괴물의 이름표는 존재하는데 손종원의 이름표가 없다는 것.

또한 요리괴물은 자신의 실명 이름표를 달고 인터뷰를 진행해 그가 다음 스테이지로 진출, 서바이벌 결과까지 유출 된 것이 아니냐는 걱정도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 넷플릭스 측의 공식적인 답변은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