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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6년의 기다림 끝낼 기회…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우승 레이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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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6년의 기다림 끝낼 기회…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우승 레이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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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김나나기자] 1월 6일(화) 개막하는 2026 AFC U23 아시안컵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이민성호에 있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목표로, 아시안컵의 흐름을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으로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사진] AFC U23 아시안컵 전 경기 생중계ⓒ쿠팡플레이

[사진] AFC U23 아시안컵 전 경기 생중계ⓒ쿠팡플레이


이번 대회 대표팀에는 강상윤(전북 현대), 강성진(수원 삼성), 신민하(강원FC), 김용학(포항 스틸러스), 김태원(포르티모넨스)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소속팀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국내외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자원들이 조화를 이루며 이민성호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플레이는 U23 아시안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각 경기 킥오프 30분 전 상대 전력 분석과 예상 전술을 소개하는 프리뷰쇼를 통해 풍성한 관전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이근호, 황덕연 해설위원 등 전문 중계진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U23 대표팀의 여정을 함께한다. 한편, 베트남 U23 대표팀을 이끌고 최근 주요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한 김상식 감독과 베트남의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0년 같은 대회에서 장비 매니저로 우승의 순간을 함께했던 황덕연 해설위원은 "당시 코칭스태프로 함께했던 이민성 감독이 다정함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리더십으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트로피를 안길 수 있을지 기대된다"며 "낯선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변수와 경기 중 돌발 상황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얼마나 침착하게 극복하느냐가 이번 대회의 관건"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사진2]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 일정 ⓒ쿠팡플레이

[사진2]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 일정 ⓒ쿠팡플레이


이번 U23 아시안컵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대회는 1월 25일(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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