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 정산과 관련해 "팩트 체크"라며 직접 해명했다. 이에 신정환도 직접 등판에 편집 문제라고 해명했다.
이상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룰라 정산 논란' 관련 기사 사진을 올리며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구 정산해 주나.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룰라 사장 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했다"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 기자님들 아니다, 팩트 체크"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한 기사들이 나오자 신정환은 이날 직접 이상민의 인스타그램에 "신정환입니다. 비급청문 24:10에 꼬꼬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건데 편집이 되어 마치 상민형이 그런 것처럼 들리네요. 팬분들 미안합니다. 형 쏘리~빠른 수정조치 해달라 했습니다"라고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 오해임을 밝혔다.
앞서 룰라 멤버였던 신정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사진=MHN DB, 신정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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