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4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This is the happiest ti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도심 산책로에서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포근한 퍼 모자와 아이보리 셋업을 매치해 한겨울 햇살처럼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품에 안긴 아기를 꼭 끌어안은 손담비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손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