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디지털데일리가 여러분을 위해 주말에 즐길 만한 OTT 추천작을 준비했습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티빙·쿠팡플레이·웨이브 등 국내외 주요 OTT 플랫폼에서 주목할 만한 콘텐츠들을 엄선했습니다. 이번 휴일, 정주행으로 한 주를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편집자 주>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드디어 한국에서도! 눈을 뗄 수 없는 프로레슬링 경기”
넷플릭스에서 WWE 대표 프로그램 ‘RAW’가 2026년부터 국내 팬들을 찾아옵니다. 매주 생중계로 진행되는 ‘RAW’는 세계적인 WWE 슈퍼스타들이 펼치는 화끈한 경기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인데요. 첫 방송부터 CM 펑크와 브론 브레이커의 월드 헤비급 타이틀전이 예고되며 기대를 더합니다. 여기에 ‘기묘한 이야기’ 콘셉트가 더해진 특별 이벤트까지 준비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링 위에서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경쟁 속에서 선수들의 서사와 감정도 함께 펼쳐집니다. 프로레슬링 팬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신작 스포츠 예능인 셈입니다. 매주 라이브로 즐기는 ‘RAW’를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세요.
◆ 넷플릭스 : 브라질 여성 5인의 로맨스 도전기 ‘내 한국인 남자친구’
브라질에서 불어온 K-드라마 열풍 속 다섯 명의 브라질 여성들이 한국에서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섭니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국 남성들과의 데이트가 펼쳐지며 드라마 같은 로맨스가 현실에서도 가능한지 지켜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데요. 설렘과 기대뿐 아니라 언어·문화 차이에서 비롯된 갈등도 현실감 있게 담아냅니다. 데이트 명소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상과 작은 순간들이 따뜻하게 전해지는 한편, 국제커플이 마주하는 고민과 선택 역시 프로그램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합니다. 판타지와 현실 사이를 솔직하게 오가는 ‘내 한국인 남자친구’를 넷플릭스에서 확인해보세요.
◆ 티빙 : 이주빈·안보현 표 힐링 로맨스 ‘스프링 피버’
마음의 상처를 안고 도시를 떠난 교사 윤봄이 작은 마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서서히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거칠지만 따뜻한 남자 선재규와의 만남을 통해 시작되는 로맨스가 이야기의 중심인데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선이 잔잔하게 그려집니다. 이주빈과 안보현의 조합 역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바라보며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할 법한 힐링 드라마입니다. 봄바람 같은 감성을 담은 ‘스프링 피버’를 티빙에서 만나보세요.
◆ 넷플릭스 : WWE 주간 레슬링 프로그램 ‘RAW’
넷플릭스에서 WWE 대표 프로그램 ‘RAW’가 2026년부터 국내 팬들을 찾아옵니다. 매주 생중계로 진행되는 ‘RAW’는 세계적인 WWE 슈퍼스타들이 펼치는 화끈한 경기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인데요. 첫 방송부터 CM 펑크와 브론 브레이커의 월드 헤비급 타이틀전이 예고되며 기대를 더합니다. 여기에 ‘기묘한 이야기’ 콘셉트가 더해진 특별 이벤트까지 준비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링 위에서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경쟁 속에서 선수들의 서사와 감정도 함께 펼쳐집니다. 프로레슬링 팬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신작 스포츠 예능인 셈입니다. 매주 라이브로 즐기는 ‘RAW’를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세요.
◆ 넷플릭스 : 브라질 여성 5인의 로맨스 도전기 ‘내 한국인 남자친구’
◆ 티빙 : 이주빈·안보현 표 힐링 로맨스 ‘스프링 피버’
◆ 티빙 : 낭만투수 임찬규의 예능 도전 ‘야구기인 임찬규 같이볼래?’
◆ 웨이브 : 정의 실현 회귀 법정극 ‘판사 이한영’
◆ 웨이브 : 영혼 체인지 로맨스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
◆ 쿠팡플레이 : 다시 만나는 마녀들의 선택 ‘위키드 : 포 굿’
◆ 쿠팡플레이 : 공포가 일상으로 번지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 디즈니+ : 학교 코미디의 정석 ‘애봇 초등학교’ 시즌 5
필라델피아 공립학교를 배경으로 헌신적인 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시리즈입니다. 부족한 예산과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교사들의 일상이 그려지는데요. 코미디 속에서도 현실 교육 문제를 은근하게 짚어내며 공감을 전합니다. 에미상 수상을 비롯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유머와 인간적인 매력이 시리즈 전반을 관통합니다. 새 시즌에서도 여전히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 중심에 자리합니다. ‘애봇 초등학교’ 시즌 5를 디즈니+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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