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이 체포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군함에 태워 미국 뉴욕으로 압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폭스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마두로가 현재 어디 있느냐는 질문에 "배에 있다, 뉴욕으로 향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헬기로 그들을 데리고 나왔다"며 "그들도 분명 좋아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폭스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마두로가 현재 어디 있느냐는 질문에 "배에 있다, 뉴욕으로 향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헬기로 그들을 데리고 나왔다"며 "그들도 분명 좋아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군사작전에서 사망한 미국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의 미래에 대해선 말을 아끼면서 "매우 많이 개입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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