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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베네수 교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정부 대응 뒷받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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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베네수 교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정부 대응 뒷받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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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21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권 현안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12.21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21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권 현안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12.21 hkmpooh@yna.co.kr



더불어민주당은 어제(3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과 관련해 "우리 교민의 안전 확보가 국가의 최우선 책무"라고 말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정부는 현지 공관과 본부 간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교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챙겨주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이고 치밀한 후송 대책을 마련하고, 인접국 및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필요한 조치가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교민 보호와 필요시 신속한 철수 계획 수립을 지시한 데 깊이 공감한다"며 "정부의 대응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고, 교민의 무사 귀환을 위한 집권 여당으로서의 모든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공습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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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