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고준희가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고준희가 출연했다.
이날 고준희는 40년째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한강뷰와 감각적인 분위기의 거실, 방을 선보였고, 고준희는 “한 번도 혼자 산 적 없다. 독립하고 싶은데 부모님 건강이 신경 쓰여서”라고 털어놨다.
독립 계획에 대해 묻자 고준희는 “독립하려고 하고 있다. 저도 혼자 살고 싶고 그래야 시집을 가니까. 남자친구 만나야 하니까”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한참 침대에서 TV를 보던 중 고준희는 거실로 나와 창밖을 바라봤다. 이때 전현무는 “목이 진짜 길다”라고 감탄했지만, 고준희는 “저는 그래서 키가 크고 목이 긴 게 콤플렉스다. 저는 목이 길어서 목디스크가 너무 심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영자는 “우리 중에 원하는 목 길이가 있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저는 건강한 게 좋다”라며 이영자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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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