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3일 방송
'아는 형님' 방송 캡처 |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코미디언 윤정수가 1년 새 25㎏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2026년 첫 전학생으로 신혼 윤정수, 결혼 6개월 차 박하나, 결혼 7개월 차 남보라, 결혼 60일 차 럭키가 등장했다.
강호동은 윤정수를 보며 "올해 2026년에 왔으니까 작년 2월 온 거잖아, 그때랑 비교해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호동이한테 가도 될까? 가장 비교되려면 네가 필요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작년에 105㎏까지 찍었다가 지금은 79㎏까지 감량했다가 조금 다시 올랐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이 "25kg 정도를 뺀 셈"이라고 말하자, 남보라는 "초등학생 한 명이 빠진 거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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