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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사랑, 새해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심지어 민낯 [N샷}

뉴스1 황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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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사랑, 새해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심지어 민낯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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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SNS 캡처

김사랑 SNS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김사랑(47)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및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에 수수한 민낯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김사랑은 또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김사랑은 SNS를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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