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규 기자]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신광전력 구성서대표이사가 지난 30일 충북도교육청에서 2025년 국민교육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구성서 대표는 이번 수상에서 충청북도 내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가운데 민간인으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신광전력 구성서 대표가 30일 국민교육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했다. |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신광전력 구성서대표이사가 지난 30일 충북도교육청에서 2025년 국민교육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구성서 대표는 이번 수상에서 충청북도 내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가운데 민간인으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구성서 대표는 민간인으로서 지역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학교 교육활동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14년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보덕중학교를 비롯한 지역 학교와 대학, 보은·옥천군장학회 및 보은사랑장학재단 등에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 여건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전기공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설비 점검과 보수 봉사를 이어오고, 학교 교육시설 전기공사에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책임 시공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이번 수상은 민간인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이 지역 교육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보은=심연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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