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서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포착■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상 작전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국의 군사 공격을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李, 내일 국빈 방중…"하나의 중국 존중"■
내일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둔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해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중국을 방문합니다.
■야 "이혜훈 정계 떠나야"…여 "누워서 침뱉기"■
국민의힘이 갑질 의혹을 받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두고 "청문회 준비를 멈추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5차례 공천했던 인물"이라며 "모든 책임과 비난을 정부에 돌리는 것은 누워서 침뱉기 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경찰, '김병기 탄원서' 의혹 본격 수사 착수■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해 전방위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도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15명 사상' 가해 운전자 구속영장 검토■
종각역에서 15명의 사상자가 나온 사고를 낸 택시 운전자가 오늘 새벽 긴급체포됐습니다.
약물 검사 결과 모르핀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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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