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조국,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DJ가 곡할 일"

연합뉴스TV 정영빈
원문보기

조국,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DJ가 곡할 일"

속보
트럼프 "베네수 지상군 투입도 두렵지 않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3일) SNS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면서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김대중 #공천헌금 #수수의혹 #민주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