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배우자의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을 공개하며 "명백한 부동산 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 후보자 배우자가 2000년 1월 인천 중구 중산동의 잡종지 약 2천평을 매입했다"면서 "공시지가로는 13억8천8백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06년 12월 해당 토지는 인천도시개발공사 등에 수용됐고 수용가는 39억 2천1백만원이었다"며 "서울사는 이 후보자 부부가 인천 잡종지를 매입할 이유가 없고 공항 개발로 인한 시세 차익을 노린 명백한 부동산 투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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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