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G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45명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혓습니다.
피해는 지난해 11월 28∼29일에 발생했고 대부분 상품권 무단결제였는데, 신고한 총피해 액수는 960만원이었습니다.
또 개인별 피해 금액은 3만∼40만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결제 당시의 IP 접속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용의자 특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철호]
피해는 지난해 11월 28∼29일에 발생했고 대부분 상품권 무단결제였는데, 신고한 총피해 액수는 960만원이었습니다.
또 개인별 피해 금액은 3만∼40만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결제 당시의 IP 접속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용의자 특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