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JTBC '아는 형님'이 행복한 기운을 가득 품은 '새신랑X새신부' 특집으로 2026년의 포문을 연다.
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연예계 품절 남녀 대열에 합류한 윤정수, 럭키와 박하나, 남보라가 출연해 어디서도 듣지 못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먼저 '국민 오빠'에서 진짜 새신랑이 된 윤정수는 결혼식 당일 벌어진 아찔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그는 "청첩장을 보낸 뒤 연락이 없던 이상민이 당일 식장에 나타나 깜짝 놀랐다"고 밝히는 반면, "오기로 했던 이수근은 정작 오지 않아 더 놀랐다"라며 형님들을 들었다 놓는 거침없는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연예계 품절 남녀 대열에 합류한 윤정수, 럭키와 박하나, 남보라가 출연해 어디서도 듣지 못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먼저 '국민 오빠'에서 진짜 새신랑이 된 윤정수는 결혼식 당일 벌어진 아찔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그는 "청첩장을 보낸 뒤 연락이 없던 이상민이 당일 식장에 나타나 깜짝 놀랐다"고 밝히는 반면, "오기로 했던 이수근은 정작 오지 않아 더 놀랐다"라며 형님들을 들었다 놓는 거침없는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사위가 된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는 훈훈한 상견례 일화를 공개했다. 럭키는 "장인어른이 제 본명 풀네임을 외워오셔서 영어로 인사를 건네셨다"며 외국인 사위를 배려해 준 처가 식구들에 대한 깊은 감동을 전했다. 또한 "항상 외국인 특집에만 불려 다녔는데, 결혼하니 '결혼 특집'으로 나올 수 있어 행복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배우 박하나는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나를 키워주신 할머니가 치매 때문에 나조차 못 알아보셨는데, 결혼식 당일 기적처럼 컨디션이 좋아지셔서 함께 신부 입장을 할 수 있었다"고 고백해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13남매의 장녀로 유명한 남보라는 '대가족 결혼식'의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남보라는 "동생만 11명이라 예식장을 고를 때 '가족 대기실 크기'가 최우선이었다"고 밝히며, "결혼식 당일 이동 인원만 22명이라 샵을 3군데나 예약했다. 거의 슈퍼주니어 스케줄급이었다"라는 귀여운 고충을 토로해 큰 웃음을 안겼다.
유쾌한 토크부터 뭉클한 감동까지, 2026년 새해를 따뜻하게 물들일 윤정수-럭키-박하나-남보라의 에너지는 1월 3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