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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이혜훈, 이번엔 혐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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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이혜훈, 이번엔 혐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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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번엔 과거 이슬람 교도와 관련해 혐오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3일) JTBC가 입수한 이 후보자의 2016년 강연 영상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이슬람 교도에 대해 "알라의 명령을 행하기 위해 살인과 테러, 폭력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지역에 이슬람 인구가 5% 정도 넘어가면 살인, 폭력, 테러가 일상화되고 성폭력이 37.8배가 늘어난다"는 발언도 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계속된 논란으로 민주당 내에서도 자진 사퇴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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