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새해를 맞아 소원을 말했다.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에 ‘정영림심현섭 여러분께 새해인사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2026년 1월 1일 해돋이를 보러온 두 사람은 새해 소망을 얘기했다. 정영림은 “오빠도 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고 우리한테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잘 씻고 속옷도 자주 갈아입고”라고 했다. 이에 심현섭은 “남자 사각팬티는 3~4일에 한 번씩 갈아입으면 된다”고 했다.
한편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는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