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노화로 인한 건강 우려를 거듭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SNS를 통해 "백악관 의사들은 방금 내가 완벽한 건강 상태에 있으며, 인지 검사를 3차례 연속으로 완벽하게 통과했다고 보고했다"고 적었습니다.
현재 79세인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6월 생일을 맞으면 80세가 되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노화와 건강 악화 우려를 다시 한번 일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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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