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의 공격 자원 엄원상과 루빅손이 나란히 대전 유니폼을 입습니다.
대전은 어제(2일) 보도자료를 내고 엄원상과 루빅손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데뷔 시즌인 2019년 광주의 1부 리그 승격을 도운 엄원상은 2022년 울산으로 이적해 울산의 K리그 3연패에 기여했습니다.
2023년 울산에 합류한 스웨덴 출신 루빅손도 지난해까지 3년간 울산에서 뛰며 리그 통산 85경기에 나서 18골 11개의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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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