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올스타 페스티벌은 아시아쿼터 최초로 팬 투표 1위에 오른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가 팀 유니블 주장을, 2위 김단비(우리은행)가 팀 포니블 주장을 맡는다.
부산 유소녀 선수들이 W-페스티벌에서 리듬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6.01.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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