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국힘 주진우 "이혜훈, 갑질 이은 부동산 투기로 차익"

YTN
원문보기

국힘 주진우 "이혜훈, 갑질 이은 부동산 투기로 차익"

속보
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부부가 인천공항 개항 1년 전, 시세 차익을 노리고 부동산 투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3일) 자신의 SNS에 이 후보자 배우자가 지난 2000년, 영종도 지역에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던 시기, 공시지가 13억여 원 규모의 잡종지 6,612㎡를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토지는 한국토지공사와 인천도시개발공사에 39억여 원에 수용됐는데, 이에 따라 6년 만에 3배에 가까운 투기 차익을 얻었다는 게 주 의원 설명입니다.

주 의원은 서울에 사는 이 후보자 부부가 공항 개발로 인한 시세 차익을 노린 명백한 부동산 투기를 벌인 거라면서 경제부처 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앉혀서 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