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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흉기에 찔렸다" 119 신고…50대 여성 끝내 숨져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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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흉기에 찔렸다" 119 신고…50대 여성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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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디자인 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 기자


충남 공주시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뉴시스는 전일 오후 4시43분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의 한 빌라 2층에서 50대가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공주소방서는 딸이 "엄마가 흉기에 찔렸다"라고 신고를 해 출동, 집 안에서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인 A씨(여·53)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고 전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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