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리그1 강원FC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애플라인드스포츠와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강원 선수들은 2026시즌 애플라인드스포츠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착용한다.
프로팀과 유소년팀의 용품을 구매 없이 모두 후원받는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토너먼트 진출,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 등 성적에 따른 현금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강원 구단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구단의 역대 용품 후원 계약 가운데 최고 규모다.
강원은 애플라인드스포츠와 2020년, 2021년에도 용품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강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5년 만에 애플라인드스포츠와 다시 손을 잡았다.
사진=강원FC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