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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시간당 3cm 폭설· · ·도로 곳곳에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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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시간당 3cm 폭설· · ·도로 곳곳에 빙판길

서울맑음 / -3.9 °
[김성산 기자]

(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기상청은 "영광, 목포, 신안 등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1~5cm의 눈이 내리는 곳도 았겠다"고 예보했다.

이와 함께, 오늘 아침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그리고, 당분간 건조특보가 발효된 전남동부(여수, 광양, 순천)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전남서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까지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또, 오늘(3일) 새벽 내리는 눈은 기압계의 위치와 미세한 기온 차이로 인해 같은 시.군 내에서도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울러, 전남해안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3일)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산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3일) 오전까지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바람이 32~58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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