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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 ‘폭풍 영입’… 국가대표 최유리 이어 김혜리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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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 ‘폭풍 영입’… 국가대표 최유리 이어 김혜리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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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사진=수원FC 위민 제공

김혜리. 사진=수원FC 위민 제공


김혜리. 사진=수원FC 위민 제공

김혜리. 사진=수원FC 위민 제공


수원FC 위민이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를 영입한데 이어 김혜리까지 품었다.

수원FC 위민은 “풍부한 국제 경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김혜리의 합류로 팀의 수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혜리는 1990년생으로 2011년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에서 프로에 데뷔한했다. 2014년부터 인천 현대제철에서 장기간 활약하며 W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는 중국 우한 처구 장다에서의 해외 경험을 거쳐 국내로 복귀했다.

A매치 137경기에 출전했다. 세 차례 월드컵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우한 소속으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해 타이틀까지 품었다.

김혜리는 “수원FC 위민 팬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며 “캐슬파크에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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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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