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그동안 숨겨왔던 두 자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손태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5년은 유독 저에게 짧은 한 해였던 거 같아요.. 아이들 어렸을 때 모습과 훌쩍 자란 지금의 모습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태영이 자신의 두 자녀 그리고 남편 권상우와 함께 미국에서 일상을 지내고 있는 모습. 특히 손태영은 그간 블라인드 혹은 스티커 등으로 가려왔던 두 자녀의 얼굴을 오픈했다. 두 자녀는 큰 눈에 오똑한 코 그리고 작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태영 SNS |
배우 손태영이 그동안 숨겨왔던 두 자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손태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5년은 유독 저에게 짧은 한 해였던 거 같아요.. 아이들 어렸을 때 모습과 훌쩍 자란 지금의 모습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태영이 자신의 두 자녀 그리고 남편 권상우와 함께 미국에서 일상을 지내고 있는 모습. 특히 손태영은 그간 블라인드 혹은 스티커 등으로 가려왔던 두 자녀의 얼굴을 오픈했다. 두 자녀는 큰 눈에 오똑한 코 그리고 작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내년엔 모두 웃는 일이 많은 한 해, 서로 돕고 행복해지는 2026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복귀 생각은 없는 듯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가는 저의 남편 권상우 씨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권상우와 떨어져 미국 뉴저지에서 두 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저지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손태영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