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최화정이 결혼운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풍수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성준은 최화정의 결혼운에 대해 "내년과 후년에 들어왔다. 남편 자리에 합이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들어오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말도 안 돼"라고 웃었고, 박성준은 "남자가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이면 안 맞는다. 최화정이 예의 없는 꼴을 못 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최화정과 배우 이서진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서진은 최화정을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선배님의 성격과 외모가 모두 마음에 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광규가 "그럼 결혼도 가능하냐"고 묻자, 이서진은 "20년 전이면 가능하다. 그때라면 내가 35살이고 선배님이 45살이라 나쁘지 않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