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공개,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박한별은 "Hello 2026! 잘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미국 뉴욕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다양한 겨울 패션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눈 덮인 거리와 야경을 배경으로 편안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화이트 컬러의 퍼 코트, 블랙 베레모나 니트 비니 등을 이용한 포인트 패션으로 따뜻함까지 잡은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까지 뽐내며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한 박한별은 크리스마스에도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박한별은 지난 12월 23일 6년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된 바 있다. 그는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6년 여 만이다.
이날 박한별은 어깨라인을 드러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톤의 플로럴 패턴 드레스에 시스루 원단 포인트가 더해졌으며 40세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의 논란으로 인해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활동을 중단,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다. 이후 그는 유튜브,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 활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박한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