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은 2일 청주시 성화동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 새해 업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시무식에는 농협중앙회와 계열사 등 충북본부 범농협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농협중앙회장 신년사 대독을 시작으로 신임 간부 소개와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선 본부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충북농협의 주요 추진방향으로 돈 버는 농업 전환, 유통사업 혁신, 농협역할 홍보, 윤리경영 실천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제공=충북농협)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은 2일 청주시 성화동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 새해 업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시무식에는 농협중앙회와 계열사 등 충북본부 범농협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농협중앙회장 신년사 대독을 시작으로 신임 간부 소개와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선 본부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충북농협의 주요 추진방향으로 돈 버는 농업 전환, 유통사업 혁신, 농협역할 홍보, 윤리경영 실천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충북농협은 청렴 충북농협 구현을 목표로 자체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농협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충북농협 본부장은 "기후변화, 농업인구감소, 농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농업·농촌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에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더욱 역동적으로 뛰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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