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는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2025년은 미래를 준비하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중요한 전환점이었고, 2026년엔 실제 변화를 이어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2026.1.2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