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자무쉬 신작...황금사자상 수상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짐 자무쉬 감독 작품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개봉 첫날부터 신작 영화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하며 이틀 연속 흥행 열기를 과시, 1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빛나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지난달 31일 개봉해 첫날부터 신작 중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개봉 이틀 연속 다양한 1위를 쏟아내며 박스오피스를 뒤흔들고 있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미국 북동부, 아일랜드 더블린, 프랑스 파리, 거리만큼 관계도 멀어진 세 가족의 오랜만의 만남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담은 작품이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빛나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지난달 31일 개봉해 첫날부터 신작 중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개봉 이틀 연속 다양한 1위를 쏟아내며 박스오피스를 뒤흔들고 있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미국 북동부, 아일랜드 더블린, 프랑스 파리, 거리만큼 관계도 멀어진 세 가족의 오랜만의 만남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담은 작품이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개봉 첫날, 신작 중 39.9%로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의 첫날 좌석 판매율은 ‘아바타: 불과 재’ 31.6%, ‘만약에 우리’ 34.1%, ‘주토피아2’ 26.8%,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7.8%, ‘신의악단’ 24.3%의 박스오피스 톱5 영화를 압도한 결과로 진정한 아트버스터 탄생을 알렸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의 흥행 열기는 개봉 이틀째에도 계속됐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금주 개봉한 신작 외화 중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했고, 상영관과 좌석수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관객들의 사랑으로 이뤄낸 결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개봉 이틀 연속 금주 신작 독립·예술 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해 앞으로 흥행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처럼 개봉 첫날부터 신작 영화로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한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를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극찬과 상영관 확대 요청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거장의 유머러스한 우아함”, “잔잔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누군가의 이야기이자 내 이야기 같은 영화”, “이토록 느낌 좋은 가족영화라니!”, “우리의 가족이나 외국의 가족이나 비슷”, “서정적이고 여백으로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 등 짐 자무쉬 감독의 가족에 세계에 대한 공감을 표현하며 감성적인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관객들은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를 가까운 곳에서 보고 싶어하는 바람들도 리뷰로 전했다. “춘천에 아트하우스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 “극장에서 꼭 보길 추천하는 영화. 스토리, 영상미, 음악까지 극장에서 봐야 하는 데 상영관 찾기 힘들었어요”, “새해 첫 시작을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로! 자극적인 장면 1도 없는데 너무 몰입되고 여운 남는 영화... 극장이 많이 없어서ㅠㅠ 그거 빼고는 너무 완벽했던 영화였다”등 상영관 확대가 쇄도하고 있어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언론, 관객들의 압도적 찬사와 극찬이 계속되는 가운데 새해를 여는 아트버스터로 입소문 흥행을 일으킨 짐 자무쉬 감독의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