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축산농협서 2026년 출발 알려…보험료 부담 완화 신상품 선봬
NH농협생명 경북총국이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 경북 농축협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 /NH농협생명 경북총국 |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NH농협생명 경북총국은 2일 포항축산농협에서 신상품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 출시를 기념해 2026년 경북 농축협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은 스마트페이 납입 방식을 적용해 보험료 납입 기간을 2단계로 구분하고, 2차 납입 기간에는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계약자의 배우자나 자녀로 피보험자를 변경할 수 있는 '전환용 사람이음 NH종신특약'을 도입했다.
1965년 설립된 포항축산농협은 조합업적평가 우수조합 선정, 상호금융 대상 우수상 수상, 예수금 5000억 원 달성 등 지역 대표 축산농협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곰탕 보양식 세트 후원과 한우프라자 인덕점 개점을 통해 지역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서상욱 포항축산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해 농업인 소득 향상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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