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GC녹십자가 글로벌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와 해외 시장 전반에서 조직 역량을 결집해 성장과 영향력 확대에 나서겠다는 새해 경영 방향을 밝혔다.
허은철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알리글로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세일즈 현장을 이끈 글로벌사업본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 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연구개발 부문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그리고 꾸준함의 결과"라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며 "글로벌 진출의 모태이자 전진기지와 같은 국내 시장 역시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내와 글로벌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GC의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유일하고도 확신할 길이기 때문"이라며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불철주야로 수고해 주시는 임직원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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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GC녹십자가 글로벌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와 해외 시장 전반에서 조직 역량을 결집해 성장과 영향력 확대에 나서겠다는 새해 경영 방향을 밝혔다.
허은철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알리글로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세일즈 현장을 이끈 글로벌사업본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 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연구개발 부문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그리고 꾸준함의 결과"라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며 "글로벌 진출의 모태이자 전진기지와 같은 국내 시장 역시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내와 글로벌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GC의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유일하고도 확신할 길이기 때문"이라며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불철주야로 수고해 주시는 임직원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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