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센터엔터]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外

연합뉴스TV 김보나
원문보기

[센터엔터]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外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집에 든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습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해 11월 나나가 겪은 강도 사건을 언급하며 "가해자가 반성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라며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해당 인물은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 강도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내부 구성원 비위 행위"


국내 최대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돼 논란입니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팬 사인회 당첨자의 실명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플랫폼 내부 메신저 대화에서 언급됐다는 내용이 확산했습니다.

해당 피해자는 "개인정보가 내부에서 언급·접근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사전 안내나 동의를 받은 바 없다"며 "플랫폼 측은 추가적인 개인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으나 이를 온전히 신뢰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위버스컴퍼니 관계자는 "사규 및 취업규칙을 위반한 구성원의 비위 행위"라며 "해당 구성원을 즉시 직무에서 배제하고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아바타3' 5백만 돌파…작년 개봉작 최단 기록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5백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는 어제(1일) 하루 35만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 502만 1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국내 개봉작 중 최단 흥행 기록으로 누적 관객 기준 정상을 차지한 '주토피아2'보다 이틀 빠른 속도입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3번째 이야기로 빼어난 외계 행성의 풍광과 함께 압도적인 전투 연출을 선보입니다.

▶ 다둥이 아빠 된 KCM "셋째 태어나"

가수 KCM이 다둥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KCM은 어제(1일) SNS에 "지난달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라며 "사정이 있어 조금 늦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KCM은 빚을 이유로 13년간 숨겨왔다가 지난해 초 아내와 두 딸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 션 유튜브 수익 1억 기부 "열심히 달렸다"

그룹 지누션의 션이 지난해 벌어들인 유튜브 수익 1억 원을 기부합니다.

션은 지난달 31일 한 해를 돌아보며 유튜브 수익을 공개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는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한 것"이라고 밝힌 션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달린 한 해였다"라며 약 1억 1천만 원의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여러분 덕에 1억 원을 벌었다"라며 고려인 학교 설립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