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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기] 새해 첫 거래일 최고치 경신…'오마하의 현인' 버핏 은퇴

연합뉴스TV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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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기] 새해 첫 거래일 최고치 경신…'오마하의 현인' 버핏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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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대호 경제학 박사>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김대호 경제학 박사와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새해 첫 거래일인 오늘, 코스피가 장중 4,25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는데, 이번 상승 흐름의 배경부터 짚어주실까요?

<질문 2> 증권가에서는 1월 흐름이 연간 흐름과 맞물리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요?


<질문 3>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어섰고,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는 AI 수요 확대의 영향으로 봐야 할까요?

<질문 4> 다만 미국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 등 변수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올해 수출 증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올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신년사를 보면 공통적으로 ‘AI’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이제 AI가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을 좌우하는 변수로 자리 잡았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6>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CEO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누적 수익률만 600만%가 넘는 전례 없는 성과를 남겼는데, 버핏 경영의 핵심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질문 7> 후임 CEO로는 그레그 에이블이 취임했지만, 일부 주주들은 ‘버핏 없는 버크셔’에 대한 불안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향후 경영 안정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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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