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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최시훈, 관상 쎄하다" 악플에 대응…"관상가 찾아가 물어볼 것" (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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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최시훈, 관상 쎄하다" 악플에 대응…"관상가 찾아가 물어볼 것" (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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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에일리가 남편을 향한 악플에 전면 대응했다.

2일 방송된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ENG)고삐풀린 아내 | 크리스마스 선물교환식 원기회복 먹방 2026 버킷리스트까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과 2026년을 맞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 계획을 세우기 위해 본격적으로 자리에 앉은 에일리는 "자기랑 꼭 하고 싶은 게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에일리는 "자기랑 나랑 처음에 연애 기사가 나고, 결혼 기사가 나고 났을 때 기억하냐. 나는 너무 궁금했던 게 '관상이 안 좋네' 이런 반응들이 있지 않았냐"며 "관상가를 찾아가서 자기 관상을 보고 싶다"고 희망 사항을 공개했다.



최시훈은 "저는 정말로 살면서 '시훈아, 너는 정말 호상이다' 이런 얘기 정말 많이 들었다. 태어나서 내 관상이 쎄하다거나 싸하다, '안 좋다' 이런 걸 댓글로 처음 알았다. 내가 알던 내 관상이 좋은 관상이 아니었다 싶다. 근데 많은 사람이 안 좋게 느꼈다더라"고 속상함을 털어놓았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4월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상태가 3살 연하의 사업가이자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였던 최시훈임이 밝혀져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