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디지털존에 근현대 회화 명작 6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7월 올림픽대로 옥외광고판 디지털존에 대형 디지털 전광판 6기로 구성된 '도로 위 미술관'을 조성했다.
사진은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김포공항 방향 디지털존에 걸린 작품들. 2026.1.2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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