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리빙·키친·에어솔루션 등 14종의 가전에 대해 고객의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전체 항목의 60% 이상이 고객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주요 제품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추가하는 등 앞으로도 UP가전 지원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LG전자, ‘가전 서비스화’ 속도…“업데이트 60%가 고객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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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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