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2026년도 시무식에서 신년사 하는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신년사로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2026년은 곳곳에 활력이 돌고 모두가 마음껏 뜻을 펼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