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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 셋째 득남으로 세 아이 아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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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 셋째 득남으로 세 아이 아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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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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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이 지난 12월 20일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발표했다. 태명이 '복담'인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정도 일찍 태어나 출산 직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되었다는 의료진의 확인을 거친 후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해진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다행히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 또한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상태다.

KCM은 기존 두 딸에 이어 이번에 아들을 얻으면서 다섯 식구의 가장이 됐다. 그는 세 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으로서 더욱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방송과 음악 활동 모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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