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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합리적 분양가에 AI 주거 기술 결합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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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합리적 분양가에 AI 주거 기술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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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과 미래가치를 겸비한 영종 핵심 주거지로 주목





분양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은 가격의 합리성과 상품의 완성도를 모두 충족하는 단지를 선호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역 최고층 규모와 스마트 주거 시스템을 갖춘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이 1월 공급을 앞두고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가격 장점도 확보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AI 기반 스마트 주거문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를 활용하면 가전, 조명, 환기 등 생활 전반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어 한층 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분양 담당자는 “영종국제도시의 미래 가치를 고려할 때 가격 안정성과 입지, 설계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단지는 귀하다”며 “실거주와 투자 측면에서 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히는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언급했다.

총 3개 동, 297세대로 구성되며 지상 최고 40층 초고층 설계가 적용된다. 오픈뷰가 확보된 세대는 물론, 일부 타입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해 높은 주거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와 GX룸, 골프연습장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고, 시어터룸과 북카페도 조성해 취향에 맞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세대별 전용 창고 제공으로 수납 부담도 완화된다.

제3연륙교(2026년 개통 예정) 개통 시 청라·송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며, 영종대로와 하늘대로를 통한 광역 교통망 이용도 뛰어나다. BRT 간선급행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 환경 또한 강점이다. 도보권에 달빛초 신설이 예정되어 있고 중산중·중산고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국제학교 유치도 논의되고 있다. 풍부한 학원가도 인접해 교육 수요가 높은 가족 단위 수요자에게 매력적이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근린공원과 씨사이드파크가 위치해 일상 속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한 입지다. 자연환경, 생활 편의, 교육 환경까지 균형잡힌 조건을 갖춘 주거지로 평가된다.

주택전시관은 인천 중구 운서동에 준비 중이며, 이후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상세한 분양 일정과 정보가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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