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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말의 해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

연합뉴스TV 손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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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말의 해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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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장상훈 국립민속박물관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말의 기운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전시가 진행되고 있어 관심인데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병오년 말의 해 특별 전시가 한창입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함께 둘러볼까요?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국립민속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를 말의 세계로 안내해 줄 장상훈 국립민속박물관장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매년 띠 전시를 해 왔죠?

<질문 2> 올해는 붉은 말의 해 잖아요. 말은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나요?


<질문 3> 유명한 말띠 위인은 누가 있나요?

<질문 4> 어떤 전시가 진행 중인지 더 궁금해지는데요?

<질문 5> 또, 말 하면 제주도 아닌가요?

<질문 6> 우리의 역사와 함께해 온 말들도 소개한다고요?

<질문 7> 국립민속박물관, 한해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8> 붉은 말의 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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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