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과일 코너에 귤이 진열돼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귤 물가는 지난해 18.2% 올랐다. 뉴스1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