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이호성 하나은행장, 양진혁 육군 1사단장. 사진ㅣ하나은행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이호성 하나은행장은 1일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장병들에게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하나나라사랑카드'로 금융 그 이상의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성 은행장은 이날 본점 임직원 100여명과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를 찾아 "군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믿고 찾을 수 있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렇게 의지를 밝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과 임직원이 양진혁 육군 1사단장(왼쪽 다섯번째), 군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ㅣ하나은행 |
이호성 은행장은 육군 1사단 관계자들과 새해 첫 일출을 함께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나라사랑카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 병영식당에서 군 관계자들과 새해 아침식사로 떡국을 먹으며 군장병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도 전했다.
이호성 은행장은 "하나은행은 2026년 적마(赤馬)의 열정과 근력으로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산적금융 대전환을 속도감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모든 사회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포용금융 확대 실천과 사전예방중심 금융소비자 보호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진ㅣ하나은행 |
이번 군부대 방문 신년행사는 전국 단위 규모로 전개됐다. 하나은행 전국 지방영업본부는 경기·충청·영남·호남 등 각 지역 관할 군부대 총 9곳을 방문해 금융을 통한 군장병 복지증진과 성장을 지원하는 동행을 약속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이 육군 1사단 조리병에게 위문품을 전하고 있다. 사진ㅣ하나은행 |
Copyright @2013~2025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